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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물

차베스 최후의 말 "제발 죽지 않게 해줘"

"제발 죽지 않게 해달라."

6일(현지시간) 호세 오르넬라 베네수엘라 대통령 경호실장이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임종 순간을 전했다.

오르넬라는 차베스 대통령이 제대로 소리 내어 말할 수 없는 상태에서 겨우 입술을 움직여 "죽고 싶지 않다. 제발 죽지 않게 해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차베스 대통령이 골반부에 생긴 암과 투병해온 지난 2년 동안 함께해 왔다.

오르넬라 장군은 차베스 대통령의 유해가 안치된 카라카스 군사학교 바깥에서 임종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차베스의 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됐다고 말했으나 상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