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부산국방벤처센터, 엄궁동 테크노파크로 이전

국방벤처센터 엄궁동 테크노파크 '새 둥지'

매출 높이기 성과 등 기대

부산국방벤처센터가 부산지역 창업보육의 중심지인 테크노파크에 합류한다.

국방기술품질원 부산국방벤처센터는 부산지역 국방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보육 프로세스를 갖추고 매출창출 등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22일 엄궁동 테크노파크 4층으로 22일 이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전 개소식은 이날 오후 2시 테크노파크 1층 회의실에서 국방기술품질원, 부산벤처센터장, 입주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전을 통해 국방벤처 입주기업들은 테크노파크에 설치된 생산·연구 시설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할 수 있게 된다.

부산국방벤처센터는 부산지역 국방분야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8년 12월 북구 덕천동에 처음 설립된 후 그동안 38개의 중·소 벤처기업이 입주해 우수한 군수품 개발로 군 매출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방벤처 10주년 행사'진행 및 국방벤처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그간의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벤처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