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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기술교육 운영

"영화·영상 전문성 높여라"…33개 강좌 마련

부산영상위원회는 지역 영화·영상 관련 인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3 부산영상기술교육'을 운영한다.

24일 부산영상위에 따르면 부산영상기술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33강좌가 마련된다.

영화 분야별 실무강좌는 3단계 12강좌로 진행된다. 영화 기획, 시나리오, 파이낸싱 등의 '프리프로덕션 단계', 촬영·조명 기술, 프로덕션디자인, 연기자 워크숍 등의 '프로덕션 단계', 편집, 녹음, 홍보 및 마케팅, 배급 및 상영 등의 '포스트 프로덕션' 등 제작 단계 흐름에 따라 운영된다.

또 대중(교양)강좌는 영화에 관심 있고 영화를 사랑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화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상력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첫 프로그램인 '9인의 한국영화 장인들'은 다음달 12~14일 명필름문화재단과 함께 한다. 참가신청은 25일부터 4월 5일까지 홈페이지(www.bf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e메일(webmaster@myungfilm.org)로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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