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박원순 서울시장, 佛 첫 한국계 플뢰르 펠르랭 장관과 환담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한국계 프랑스 첫 장관으로 알려진 플뢰르 펠르랭(한국명 김종숙) 프랑스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부 장관과 만나 사회적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6시 집무실에서 펠르랭 장관을 만나 서울시의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소개를 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사회적 기업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프랑스의 사례 등을 들어볼 예정이며 펠르랭 장관은 파리 디지털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펠르랭 장관은 프랑스 유망 중소기업단과 전날 입국했으며 27일까지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공동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석하고, 삼성전자 등 한국의 디지털 주요기업을 만날 예정이다.

아시안 리더십 컨퍼런스 기조연설도 예정돼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