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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명사 100인이 선정한 100권의 책 공개

법조인, 농부, 언론인, 기업인, 연예인, 요리사 등 우리 사회각계 각층의 100인의 명사가 선정한 100권의 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서울도서관이 26일부터 명사 100인으로부터 추천받은 '한 권의 책'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행사 '우리시대 100인, 초록산타 아름다운 책장'을 연다.

이번 행사를 위해 김용택 시인, 뮤지션 루시드폴, 배우 조승우, 음악감독 박칼린 등 각계각층을 총망라한 100인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사이의 청소년들에게 책을 추천했다.

추천 도서는 '책읽은 사회문화재단'의 아동 청소년 도서전문가 그룹의 감수를 거쳐 최종 100권이 '초록산타 아름다운 책장'에 선정됐다.

다음달 7일까지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전시는 서울시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공개된다.

특히 다음달 6일에는 추천 명사들이 직접 나서 '북 콘서트'와 팝아트 작품 전시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소아암, 소아당뇨, 소아심장병을 포함한 110여 종이 넘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심리적, 정서적 치료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 권의 책을 통해 투병 중인 아동과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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