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삼성물산, 용산사업 111층 건물 시공권반납…688억 반환요청

삼성물산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111층 랜드마크 빌딩 시공권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삼성물산은 대신 코레일에 사업에 투자한 전환사채(CB) 688억원의 즉시 지급을 요구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코레일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다만 CB 투자금의 즉각 지급과 함께 철도기지창 부지 토지정화와 폐기물 처리 기성 공사에 대한 미수금(271억원) 전액도 선지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코레일은 이날 오후 4시 이사회를 열어 29개 출자사가 낸 의견서 등을 반영해 용산사업 정상화를 위한 특별 협약서를 확정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