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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中 돼지 사체 이어 이번엔 오리 사체

중국 상하이시 식수원의 '돼지 사체 파동'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엔 쓰촨성 하천에서 오리 사체가 대거 발견됐다.

25일 대만 연합보 인터넷망은 중국 국영라디오방송(CNR)을 인용, 19일 쓰촨성 메이산시 펑산현 난허 하천에서 죽은 오리 1000여 마리가 담긴 60여 개의 자루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하천은 창장(양쯔강)과 연결되는 지류다.

펑산현 관계자는 오리 사체가 상류 쪽에서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지 당국은 상당 부분 부패가 진행돼 정확한 사인을 확인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이들 수거물을 소독한 뒤 구덩이를 파 매몰 처분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주요 인터넷 사이트 등에는 비난의 글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돼지 갈비탕을 아직 다 먹지도 못했는데 다시 오리탕을 먹게 됐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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