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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노원구, '노원 그림맘' 강좌

서울 노원구는 다음달 10일부터 5월 8일까지 노원에코센터에서 '노원 그린맘' 강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가량 진행된다.

강좌 내용은 ▲엄마들이 만드는 에너지 자립마을 ▲기후변화 시대의 숲체험교육 ▲중랑천 하천 생태계의 이해(중랑천 생태답사) ▲지렁이로 가꾸는 우리집 텃밭(지렁이 상자 만들기) ▲지역사회를 위한 그린맘의 역할과 과제 등이다.

또한 가정에서의 이산화탄소(CO₂)배출 줄이기와 일회용품 실천수기 공모가 함께 열린다.

강의는 서울여자대학교 이훈복과 이은희, 녹색연합 신근정, 신구대학교 김인호, 에코11 백혜숙 강사가 맡는다.

강의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구 홈페이지(http://nowon.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노원구 거주 주부 30명이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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