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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주택 양도세 한시 감면 유력

오늘 박근혜 정부 첫 부동산종합대책 발표

박근혜 대통령의 첫 부동산 종합대책이 1일 발표된다.

최근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1일 오후 2시 박근혜 정부 출범 첫 종합부동산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에는 보편적 주거복지 달성을 위한 박 대통령의 공약 이행방안과 주택거래 정상화를 위한 부동산 세제 완화 등의 방안이 총망라될 전망이다.

예상보다 강도 높은 대책이 나올 것이란 예측 속에서 정부는 부동산 경기 침체를 살리기 위한 각종 대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분양가 상한제 탄력운영 방안 등 과거 집값 급등기에 도입됐던 규제를 계속해서 완화할 계획이다. 또 미분양 주택과 신축주택의 양도세를 한시 감면해주는 방안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아울러 정부는 전용면적 85㎡ 이하, 6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최초로 구입하는 실수요자에 대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취득세를 면제해주고 현재 연 3.8%인 국민주택기금 대출 이자도 3% 초반대로 낮출 방침이다.

다만 시장의 기대를 모았던 총부채상환비율(DTI), 담보대출인정비율(LTV) 등의 금융규제 완화는 가계부채 악화를 고려해 이번 대책에서 제외할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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