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롯데제과, 기린식품 합병…제빵사업 진출

롯데제과가 제빵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

롯데제과는 1일 기린식품을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롯데제과 측은 "이번 합병으로 빵 분야에 새로 진출하게 됐다"며 "그동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공급받던 쌀과자와 빙과 부분을 흡수해 경영효율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린식품은 1969년 설립 후 쌀로별을 비롯한 스낵, 양산 빵, 빙과류 등을 생산했으며 2009년 롯데제과에 약 900억원에 인수된 뒤 계열사 형태로 유지됐다.

기린식품은 부산 수원에 생산공장을 두고 본아뻬띠 등 빵류 180여 종·쌀로별 등 스낵 50여 종·본젤라또 등 빙과류 20여 종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12년 88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