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불황 속 뜨는 소비트렌드, "DM 상품을 잡아라"



"불황 돌파, DM 만한게 없죠"

백화점 두자릿수 매출 신장 이끌어

불황기를 돌파하는 훌륭한 마케팅 수단으로 'DM(Direct Mail)'이 호응을 얻고 있다.

DM은 백화점이 월 1~2회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종행사 안내와 특정 상품에 대한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정보전달 매체다.

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따르면 지난 1월 겨울세일에 맞춰 DM을 통해 상품구성과 프로모션 등을 진행한 결과 두 자릿수 신장세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DM내 가정 상품군 취급품목도 150여가지가 넘으며 주방식기, 홈패션, 가전, 가구 등 유명브랜드들도 큰 폭의 할인, 덤 행사, 신상품 프로모션 등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춘 상품과 가격으로 품목을 반영하는 등 DM 행사에 적극적 참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롯데백화점 리빙패션 상품본부 한정희CMD(상품기획자)는 "여러 살림품목을 DM상품으로 선정해 최대 80% ~ 50% 할인가로 제공하는 것 뿐 아니라 요즘 주부들의 취향에 맞춰 상품을 선정하고 있는 것도 큰 인기 요인"이라며 "앞으로는 고객을 보다 세분화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맞춤형 마케팅을 제공해 즐거운 마음으로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