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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삼강, '롯데푸드'로 새출발…종합식품회사 위용 갖춘다

롯데삼강이 사명을 롯데푸드㈜로 변경하고 종합식품회사로 새출발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삼강은 2011년 파스퇴르 유업에 이어 지난해 유지제품 제조사 웰가와 편의점용 간편식 제조사 롯데후레쉬델리카를, 올해 1월 육가공 회사 롯데햄을 차례로 흡수 합병해왔다. 롯데그룹의 계열사 통합 방침에 따라 식품 계열사를 통합, 기존에 다뤄온 부문끼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 신규 사업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는 "롯데푸드로 사명을 변경해 롯데그룹 대표 식품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