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이라크의 한국가스공사 현지 직원 2명 사망 1명 피랍

이라크에서 한국가스공사의 가스전 관련 공사를 벌이던 현지업체 직원 2명이 1일(현지시간) 무장괴한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현지 업체 직원 1명은 피랍됐으며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이라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께 이라크 알카임 지역에서 아카스 가스전 경호용 경찰 숙소 공사를 진행 중이던 현지 업체 직원들이 무장괴한의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지고 1명이 납치됐다.

한국가스공사는 100% 지분으로 참여하는 26억6000달러 규모의 아카스 가스전 개발을 위해 경찰 숙소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