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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바람난 미술' 전시회

3~28일 중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가면 아름다운 미술작품 87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은 '바람난 미술' 아트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대중 문화공간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미술관이나 갤러리 같은 전형적인 전시공간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공간을 통해 미술작품에 대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전시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3~14일 '영화가 된 미술'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을 찾아가며 2부는 17~28일 '일상이 된 미술'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1부는 17명의 작가가 각각 1점씩 출품해 연속적으로 관람하면서 마치 하루의 일상을 담은 영화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정지된 필름으로의 미술' '움직이는 미술로서의 필름'으로 대비해보며 미술과 영화의 만남을 살펴볼 수 있다.

2부는 7명의 작가가 10점씩 출품, '선반 위의 미술'이라는 테마로 '전시되기'보다 '스며드는' 미술로 친근함을 느끼도록 기획됐다.

한편 12, 26일 오후 8시에는 각각 '영화와 미술' '미술로 보는 일상'이라는 주제의 토크콘서트가 미술평론가 박영택의 해설로 열린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품은 시민이나 기업이 대여·구매할 수 있으며 수입금의 일부는 조건부 기부금으로 예술창작에 기여하게 된다.

모든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지만 토크콘서트에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e메일(artwing@sfac.or.k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megaboxon)을 통해 일자별 5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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