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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월은 축제의 계절 맞아 들썩

4월은 페스티벌의 계절

연제한마당·대저토마토 축제 줄이어

4월 봄을 맞아 부산 곳곳에서 벚꽃과 토마토, 걷기대회 등 다양한 콘셉트의 축제가 연이어 개최된다.

우선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연제한마당 축제가 온천천시민공원과 배산 일원에서 열린다.

'함께하는 행복, 꿈의 축제 연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벚꽃과 온천천을 연계해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궁대회, 윷놀이, 마당극, 평양예술단 공연 등 전통문화체험과 공연이 펼쳐진다.

또 6일에는 한·중·일 걷기대회가 벚꽃이 만개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을 잇는 달맞이길 7.8㎞ 구간에서 열린다.

같은 날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공원에서는 대저토마토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인 이번 축제에는 시식회를 포함해 직거래, 각종 체험행사가 예정돼있다.

또 오는 7일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 일원에서 제5회 삼락벚꽃축제도 개막한다. 벚꽃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 공연을 비롯해 풍물단, 밸리댄스, 한국무용, 베트남 전통 모자 춤 등 다양한 공연이 열려 참가자들에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3일간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광안리어방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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