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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그린스타트 최우수구로 선정

노원구가 에너지절감 운동인 그린스타트 사업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2일 구에 따르면 그린스타트 사업 최우수구로 선정된 데는 그린리더 양성 등 녹색활동가 5356명을 길러낸 성과가 주효했다.

녹색활동가들은 그동안 구민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가전제품 등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했으며 가정마다 맞춤형 에저리 절약 방안을 제시했다.

김성환 구청장의 지속가능한 발전 철학에 따라 관내 기업, 학교, 구민이 어우러진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구성했으며 녹색한마당 체험 프로그램, 그린발전소 추진, 에너지 절감 홍보 활동 등을 다양하게 진행해왔다.

실제로 지난해 2월 건립된 상계동 소재 마들근린공원 내에 외부 에너지 도움 없이 지열, 태양광, 태양열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이산화탄소 제로하우스'인 '노원에코(Eco)센터'의 사례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들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 절약과 재생가능 에너지 교육과 친환경 생활 제품 만들기 프로그램, 자전거 발전기 등 자가발전체험시설 체험 교육 등 8446명이 참여하는 상시 프로그램과 북극곰을 위한 1박 2일, 낙엽 아트 등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번 평가에 일조했다.

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는 현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로 이를 대응하기 위한 자발적 주민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학생과 주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게 해 나날이 심각해지는 환경문제에 대해 작은 실천을 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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