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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소상공인 지원

서울 용산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통해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특별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해온 용산구는 담보능력이 없거나 실적 부족으로 금융기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저신용 소상공인에게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서울신보재단이 1억원을 출연, 최대 10억원까지 신용보증한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3000만원으로 연리 4~5%나 은행 CD연동 금리가 적용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