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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책 읽는 어머니 학교' 운영

노원구는 자녀에게 올바른 독서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책 읽는 어머니 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10주 과정으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지도방법과 실무교육 등을 펼친다.

노원정보도서관에서는 매주 화요일, 상계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강의가 진행된다.

전체 무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우리가 꿈꾸고 함께 만들어 가는 도서관 ▲도서관 이야기 ▲뇌의 비밀 ▲우리아이 책 읽기, 어떻게 해야 할까 ▲파주 출판단지 견학 ▲도서관 이용자를 만나다 ▲청소년의 독서교육 ▲청소년의 독서이해 ▲도서관과 지역공동체(자원활동, 공방운영 등) 등으로 이뤄져 있다.

강의는 전 KBS PD 신성욱 작가, 성균관대 글쓰기 심선옥 강사, 어린이 도서관 꿈꾸는 교실의 황수경 관장 등 독서지도 전문가, 아동문학과, 언론인, 대학교수 등이 맡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3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노원정보도서관 www.nowonlib.kr, 상계문화정보도서관 www.sglib.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책 읽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지역내 작은 도서관(20곳)과 구립도서관(5곳)을 하나로 연결해 원하는 책을 신청하면 집 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받아 읽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평소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동주민센터내 작은 도서관을 토요일에도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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