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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日 인터넷쇼핑몰 물류센터 유치

신항, 日 인터넷쇼핑몰 물류센터 유치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에 일본 인터넷쇼핑몰 업체인 센슈카이(Senshukai)사의 해외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3일 부산경남본부세관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복합물류업체인 ㈜G.I.G.는 일본 물류업체인 일본통운(주)을 협력파트너로 정하고 일본 센슈카이사의 통신판매용 물품을 부산신항 거점물류센터로 집약하는 프로젝트를 유치했다.

센슈카이사는 의류, 여성 및 아동용품, 잡화 등을 취급하면서 일본인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일본 굴지의 통신판매업체다.

이번 국제쇼핑몰 물류센터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부산세관은 '물품반입~분류·재포장~국외반출'과정에서의 수출입물류 최적화 방안을 설계하는 한편 대폭 간소화된 통관 절차를 적용키로 했다.

또 부산항만공사(BPA)도 선진 물류 인프라 구축과 해외 홍보활동 강화 및 물량유치에 따른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물류센터 유치를 통해 연간 5500억원의 교역량 증대와 함께 148억원의 물류 부가가치 창출, 300명의 상시 일자리를 창출 등의 경제효과가 예상된다.

한편 부산세관은 관세청의 승인을 얻어 빠르면 하반기부터 신항 물류센터에서 일본의 쇼핑몰 구매 고객에게 직접 국제 집배송이 가능하도록 통관 절차를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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