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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삼선병원, 선수 위한 토탈 케어 '스포츠운동치료센터'개소

선수 토털 케어 '스포츠운동치료센터' 개소

좋은삼선병원 "비수술적 치료부터 재활까지 통합관리"

좋은삼선병원은 지난 1일 별관 6층에서 스포츠운동치료센터를 개소했다.

좋은삼선병원 정형외과에서는 2009년 11월부터 어깨관절·스포츠의학센터를 개설, 운영해왔다.

이와 함께 이번 스포츠운동치료센터를 신설함에 따라 스포츠의학 전문의, 선수재활 및 운동손상증후군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토탈 스포츠 운동 치료를 제공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과 송철수 좋은삼선병원장, 조형래 스포츠운동치료센터 소장을 비롯한 좋은병원 관계자들과 롯데자이언츠 구단 배재후 단장, 장재환 부산시 야구협회 부회장, 김종석 부산중학교 야구부 감독, 윤정혜 남성여고 배구부 감독을 비롯한 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좋은삼선병원 구정회 이사장은 "최신 재활치료 시설과 전문적인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스포츠 손상에 대한 비수술적 치료는 물론 수술 후 재활치료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롯데자이언츠 배재후 단장은 "이번 스포츠운동치료센터의 개소를 통해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이나 아마추어 선수, 어린 학생들과 같은 환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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