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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명동 나이트 페스티벌' 열려

중구는 6일 오후 9시 30분부터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명동 나이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명동의 대표 축제로 올해 6회째를 맞는 '명동 나이트 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디스크쟈키들이 참여해 에너지 넘치고 파워풀한 댄스파티로 열린다.

비디오쟈키들의 화려한 영상쇼와 200여 명이 무선헤드폰을 활용한 '사일런트 퍼레이드'도 벌인다.

서울예술대 '서울Arts+'팀과 미국 뉴욕의 인디밴드'아반라바(AVAN LAVA)'팀이 참가해 열기를 돋울 록 쇼는 축제의 백미가 될 전망이다.

4월 식목월을 맞아 환경캠페인 메시지가 적힌 비닐우산을 활용한 라인댄스를 펼치고, 행사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 잔디씨앗 5㎏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CGV명동과 CGV명동역에서 5000원으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첫 차 시간까지 심야영화를 즐길 수 있는 무비 나이트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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