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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가가호호 희망방문단 운영

서울 영등포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방문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주는 '가가호호 희망방문단'을 구성해 활동 중이라고 4일 밝혔다.

방문단은 사회복지 전공 대학생 28명과 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20명으로 이뤄졌다.

이번 활동 결과물은 하반기 '서울형 기초생활보장제'의 수요 파악 및 복지 소외계층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