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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 이틀 앞둔 서울모터쇼 車경품 타러 갈까

▲ 서울모터쇼에는 즐길거리가 넘친다. 4일 BMW미니는 서울모터쇼에서 자동차와 예술을 결합한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BMW 미니 제공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모터쇼가 7일 폐막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을 모으고 있다.

먼저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등장이 눈에 띈다. 4일 서울모터쇼에 따르면 현대차는 6일 오후 8시 사전 응모자를 대상으로 에픽하이 등의 유명 뮤지션 콘서트를 열며 같은 날 토요타는 자사 모델 김태희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착순 150명에게 사인을 하는 행사를 갖는다. 기아차는 7일 오후 1시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의 팬미팅과 사인회를 개최한다.

매일 열리는 고급 승용차 경품 행사도 푸짐하다. 5일에는 포드의 이스케이프 추첨 이벤트가 열리며 6일은 현대차의 엑센트, 7일 한국지엠 스파크와 기아차 쏘울의 주인을 뽑는다. 이와 함께 폐막까지 삼천리 루체 8단 자전거 경품 추첨도 열린다.

자세한 이벤트 일정과 부대 행사는 모터쇼 홈페이지(www.motorsho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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