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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지난해 사회공헌 규모 36억3900만원

▲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주니어 캠퍼스 출범 모습. /BMW 그룹 코리아 제공



BMW 코리아가 지난해 펼친 사회공헌 활동이 36억3900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펼친 연구용 차량 기증, 주니어 캠퍼스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로 기부금 총 36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BMW는 지난해 9월 'BMW 기술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총 17개 대학·고등학교에 650i 컨버터블 1대씩, 총 17대를 기증했다. 올 하반기에는 BMW 그룹 코리아 창립 18주년을 기념해 총 18대를 기증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49대의 연구용 차량을 자동차 및 미술 관련 학과에 기증해 미래 리더를 위한 성장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

아울러 매년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소외 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 서울 숲 가꾸기, 유기동물 돌보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MW 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재단을 2011년 7월 설립했다.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책임 있는 리더 양성'이라는 슬로건 속에 19억7500만원을 출연했으며 16여 원의 차량 기증 등으로 기부금 총 36억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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