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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4월은 모터스포츠 마케팅의 달'

한국타이어가 올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5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6일부터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스타즈'에 지난해에 이어 추가 3년 동안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아울러 13일부터 포르투갈에서 개막되는 'JWRC'에도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게 됐다. JWRC는 랠리 대회의 F1이라 불리는 'WRC'로의 관문에 해당하는 대회로 승부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타이어 메이커 간의 기술 경쟁이 치열하기로 유명하다.

한국타이어는 13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포뮬러D'에도 총 5대의 차량을 후원하는 등 활발한 모터 스포츠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1992년 국내 최초의 레이싱 타이어인 Z2000 개발을 시작으로 모터스포츠 활동에 뛰어들었다.

한국타이어 마케팅기획부문 배호열 전무는 "올해는 더 많은 모터스포츠 대회에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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