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미셸여사 "나는 '싱글맘'…혼자라고 느낄 때 있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대통령을 남편으로 둔 자신을 '바쁜 싱글맘'에 비유했다.

미셸 여사는 4일(현지시간) 버몬트주의 WCAX 방송에 출연, 바쁜 부모들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나는 '싱글맘'으로서…아니, 싱글이라고 말하면 안되겠다.바쁜 엄마로서, 대통령을 남편으로 두고 있지만 때때로 혼자인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고 말했다고 CNN이 6일 보도했다.

이혼하거나 독신으로 살면서 아이를 혼자 양육하는 의미의 '싱글맘'이라고 정확히 표현할 수 없지만 실생활에서는 '싱글'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는 것이다.

미셸 여사는 "백악관에 들어오기 전에도 그랬지만 바쁜 워킹맘으로 일하고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식료품을 사거나 요리를 할 충분한 시간이 없다"며 "중요한 것은 재료가 아니라 시간과 기운"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백악관 텃밭에서 학생들과 함께 상추와 채소를 심었다. 퍼스트레이디가 된 뒤 미셸 여사는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강조하며 아동 비만방지 캠페인 '렛츠 무브' 등에 힘을 쏟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