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BMW 미래재단, 모터쇼 기간 '주니어 캠퍼스' 성료

▲ 모터쇼 기간 열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의 주니어 캠퍼스 모습. /BMW 코리아 제공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2013 서울 모터쇼 기간 동안 주니어 캠퍼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BMW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주니어 캠퍼스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어린이 과학교육을 위해 도입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속 과학 원리를 친환경적인 과학 기술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교육이기도 하다.

주니어 캠퍼스는 모터쇼 기간 중 가족 방문객이 많은 주말 동안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BMW와 MINI 부스에서 전기 자동차 모형 만들기를 통해 전기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돕는 '워크숍'과 야외에 마련된 주니어 캠퍼스 차량에서 6가지 체험 시설물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는 '실험실' 등 두 가지 프로그램이 동시 운영됐다.

주니어 캠퍼스는 총 4일의 운영 기간 동안 참가한 어린이가 총 500명에 이를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고양시 및 수도권 내 소외계층 어린이 약 120명을 초청해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주니어 캠퍼스는 전국의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초등학교 및 분교,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의 공공기관과 그에 준하는 어린이 복지시설 등의 단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1688-9338) 또는 홈페이지(www.juniorcampus.co.kr)에서 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