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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한 이재용 놀란 이유? "중국, 삼성 너무 잘 알더라"

▲ 이재용 얼굴 사진



중국 보아오포럼에 참석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중국이 한국과 삼성을 너무 잘 알고 있어 놀라웠다"고 밝혔다.

9일 새벽 입국한 이 부회장은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진핑 주석부터 중국 관리까지 한국과 삼성에 대해 너무 많이 잘 알고 있더라"며 "우리가 더 잘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을 연구하는 중국 연구소가 따로 있을 정도"라면서 "책임감을 많이 느꼈다"고 덧붙였다.

보아오포럼은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정·재계 유력 인사들의 모임으로 시 주석은 관례에 따라 개막 연설을 하며 이번 포럼에 참여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6일부터 열린 보아오포럼에 참가해 시 주석과 두 차례 만났다. 이번 포럼에서 이 부회장은 최태원 SK 회장의 뒤를 이어 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장윤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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