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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영

분당서울대병원 신관 개원…국내 '빅 5병원' 올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9일 477병상 규모의 신관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 분당서울대병원은 지하 3층~지상 11층(연면적 5만7048㎡) 규모로 477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분당서울대병원은 기존 본관과 더불어 총 1356병상 규모의 국내 '빅 5병원' 반열에 올랐다.

신관은 국내 병원 건물 최초로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건물로 지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