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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아트북 브랜드 '애술린', 아시아 최초 한국 매장 오픈

세계 3대 명품 아트 북 브랜드로 꼽히는 고급 서적브랜드 '애술린'의 매장이 아시아지역 백화점으로는 처음으로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문을 연다.

갤러리아백화점은 매장 콘셉트를 '패션 라이브러리(library·도서관)'로 정하고, 각종 패션 책자를 보며 프랑스 샴페인 '뵈브 클리코'를 마실 수 있게 부티크를 꾸민다고 10일 밝혔다.

애술린은 샤넬·루이뷔통·까르띠에 등 고가 브랜드를 소개하는 책자를 제작하고 광고를 기획한다. 세계적으로 버그도프굿맨과 삭스핍스애비뉴 등 15곳의 고급 백화점 매장과 단독매장 8곳을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