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화살표 청년의 기적 이번엔 부천서!

언제부터인가 서울 시내 버스정류장 노선도에 빨간색 화살표가 붙으면서 버스의 진행 방향을 몰라 헤매는 일이 사라졌다.

'화살표 청년' 이민호(25)씨의 작지만 기발한 선행이 전국으로 확산된다.

대학생 봉사활동 기획단 '화살표를 붙이는 사람들'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부천 시내에서 이씨와 함께 화살표 붙이기 캠페인을 연다.

이날 캠페인에는 300여 명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해 부천 시내 1084개 버스정류장에 화살표를 붙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할머니팀, 아빠와 함께하는 어린이팀, 남고생팀 등으로 구성돼 축제처럼 진행된다.

캠페인 총괄자인 대학생 서용민(21)씨는 "작은 실천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시민 모두 깨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페이스북 페이지 '내 화살표를 받아랏'(www.facebook.com/nicearrow)에서 참여 의사를 밝히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