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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봄꽃축제 13일 개막



"벚꽃은 여의도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서울 광진구 능동 소재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아 13일부터 다음달 어린이날까지 23일간 봄꽃축제를 연다.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11일 "올해 봄꽃축제는 시민참여 이벤트를 대폭 늘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대공원에는 왕벚나무 1100여 그루가 산책로 곳곳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다. 정문 음악분수부터 후문 분수까지 3㎞에 달하는 구간에는 잔디밭과 포토존 등 산책과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개나리와 목련, 철쭉 등 제철을 맞은 봄꽃들이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어 봄나들이의 정취를 한껏 돋울 수 있다.

13일 오후 2시와 5시에는 2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가 열리며 재활용품을 활용해 만든 소형악기로 색다른 연주를 한다.

소형공룡, 자전거 악기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전문 공연단 '노리단'이 이끄는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13~14일, 20~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배지와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 참여는 무료이며 어린이 방문객에는 특별한 기념품도 증정된다.

곰돌이 태권예술단의 태권도 시범공연과 신나는 타악공연, 스타 재능나눔 콘서트, 화요음악회, 서울팝스오케스트라 공연, 리틀엔젤스 예술단의 합창, 서울동화축제 등이 예정돼 있다.

마지막 날인 다음달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대공원 40주년 꿈나무축제'가 봄꽃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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