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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 '건강나루터' 13일부터 시범운영

한강과 접한 거리가 가장 긴 자치구인 서울 마포구가 '마포 한강 건강나루터'를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13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건강나루터는 한강시민공원 망원지구에 설치되며 구민들의 건강측정 및 상담·현장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이 한강공원에서 운동이나 휴식을 취하다가 바로바로 건강체크와 전문 강사에게 체력증진 조언을 들얼 수 있다.

건강나루터에는 마포구보건소 직원과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금연상담가가 상주하며 4~10월 중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