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외국인 근로자 의사소통 도와요

부산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통·번역 지원이 활발하다.

우선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이 겪는 언어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료 통·번역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문통역원을 채용하여 공단 내에 상주시켜 근무 하고 있으며 전화 및 방문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역지원이 가능한 언어와 통역지원 시간은 베트남어의 경우 월·화·수·목요일이며, 스리랑카어는 수·금요일, 우즈베키스탄어는 화·금요일, 인도네시아어는 월·수요일, 캄보디아어는 월·목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부산지역본부 외국인고용팀에서는 통·번역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외국인고용관련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문의:051)330-1830

이와 함께 부산대병원도 지난 10일 사단법인 '이주민과 함께'와 부산·경남 이주민 통번역센터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은 지역내 취약계층인 이주민 대상 의료안전망 확보라는 거점 공공의료기관이 담당해야 할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키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부산대병원은 통번역센터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업운영비를 3년간 지원하게 된다.

부산대병원 김창훈 공공의료사업실장은 "이번 센터 운영으로 부산, 경남지역 거주 이주민의 건강권 보호, 언어차이로 발생하는 불편함과 불이익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