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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고치려면 건당 260만여원 국산차 3배

외제차의 평균 수리비는 260만원 정도로 국산차보다 3배 넘게 더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1년 삼성화재·현대해상·동부화재 등 손해보험사들이 지급한 외제차 수리비는 6420억원으로 건당 261만8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건당 84만6000원인 국산차의 3.1배 수준이다.

외제차의 평균 부품 수리비는 185만7000원으로 국산차(34만6000원)의 5.4배에 달했다. 외제차 평균 공임은 28만4000원, 도장료는 69만6000원으로 국산차에 비해 각각 2.2배, 2.4배 비쌌다.

보험개발원은 외제차 수리비가 많이 드는 이유에 대해 부품 자체가 비싼 탓도 있지만, 국산차와 같은 객관적인 손해사정 청구시스템이 없어 공임 등 수리비가 임의 청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