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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내년 1월 이후 기본요금 1950원

신분당선 요금이 내년부터 175원에서 1950원으로 200원 오를 것으로 보인다.

14일 국토교통부는에 따르면 이같은 요금인상안을 최근 잠정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분당선은 2011년 개통 당시 기본요금을 1900원으로 책정했다가 타 교통수단 대비 과도하게 높다는 지적에 따라 1600원으로 시작했다.

지난해 초 1750원으로 한 차례 인상된 바 있다.

서울 강남과 분당을 오가는 광역버스 요금이 2000원대로 오른다는 점 또한 기본요금 인상의 근거가 됐다.

하지만 정부는 서민들의 물가 부담을 고려해 당장이 아닌 내년 1월 이후에 요금을 인상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