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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지하철 4호선 창동역서 지연운행

지하철 4호선 열차가 창동역에서 선로 신호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됐다.

15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오전 6시50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 창동역에서 사당역행 지하철 4호선 열차가 선로 신호 조작기 고장으로 운행이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열차는 창동역 차고에서 창동역으로 이동 중 선로의 신호조작기에 빨간불이 켜져 2~3분 멈춰서 있다 직원의 수신호에 따라 당고개역으로 이동해 운행을 재개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신호조작기 고장으로 창동역에서 출발하는 7대 열차가 당고개로 이동해 운행했다"며 "오전 7시50분께 모든 조치를 완료해 현재 정상 운행 중"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