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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재즈공연 4월 적신다

▲ 프렐류드 with 허소영



부산에서 한국의 재즈 대표주자들을 만날 수 있는 릴레이 공연이 펼쳐진다.

15일 LIG아트홀 부산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공연 '재즈타임즈(Jazz Times)를 통해 국내 정상급의 재즈 연주자 6개 팀을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 재즈의 태동과 새로운 음악조류를 동시에 목격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우선 첫 공연은 오는 19일 '송영주 트리오 with 이부영'이 막을 올린다.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피아노 트리오에서 탁월한 역량을 선보이고 있는 송영주가 보컬리스트 이부영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며 정통 재즈와 한국의 감성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이어 20일에는 뮤지션 'JSFA'가 무대에 오른다. JSFA(Jazz Snobs Funk Addicts)는 한국 재즈계의 실력파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이색적인 밴드로 일렉트릭 재즈와 흑인음악인 펑크를 융합해 한국 재즈의 다양성을 선보인다.

또 21일에는 '배장은 트리오'가 바통을 이어 받는다. 한국 재즈를 이끌어가는 여성 피아니스트인 배장은이 이번 공연에는 베이시스트 황호규, 드러머 신동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6일에는 '더 버드'가 한국 퓨전 재즈로 재즈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27일에는 국내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밴드 '프렐류드 with 허소영'의 무대가 준비된다.

공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한국 재즈의 버팀목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정식 섹스텟'의 공연으로 마무리 된다. 이날 공연에는 이정식의 딸인 이발차가 함께 무대에 올라 부녀간 호흡을 자랑한다.

전석 3만원. 문의:1544-3922. 예매:1544-155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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