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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오바마 대통령,"반드시 범인 찾아내 책임 묻겠다"

15일(현지시간) 발생한 미국 보스턴마라톤 폭발 사고와 관련 오바마 미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 용의자와 범행 동기 등을 아직 밝혀내지 못했지만 반드시 범인을 찾아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나 이 사고를 아직 '테러리스트에 의한 공격'이라고 규정하지는 않았다.

그는 "모든 사실이 드러날 때까지 성급하게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사고에 책임이 있는 개인이건 단체건 정의의 심판이 내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