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아이스테이션 파산선고...'AS는 기존 방식대로 진행'



한때 국내 PMP시장 업계 1위로 군림했던 아이스테이션이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다.

17일 법원과 IT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2파산부는 지난 9일 아이스테이션에 대한 파산선고 결정을 내렸다.

이같은 법원의 판결에 따라 기존 아이스테이션 사용자들의 AS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이와관련해 아이스테이션 관계자는 "기존 사용자들은 생산기간을 고려하면 대부분 무상 AS기간이 끝났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AS가 필요할 경우 기존에 맡아왔던 PLUS A에서 AS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