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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CF 화제...아이스테이션 파산과 무슨관계?



아이스테이션 파산 소식과 함께 과거 CF 모델로 활동했던 빅뱅의 모습이 화제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2009년 아이스테이션 모델로 활동했던 빅뱅의 CF사진을 올리며 파산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고 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큰 타격을 받았지만, 당시 최고의 몸값을 자랑했던 빅뱅을 모델로 기용하는 등 아이스테이션도 파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며 회생 가능성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과거 빅뱅 모델 사진과 함께 "고등학교때 손에 쥐가 나도록 아이스테이션 PMP를 봤는데 이젠 만날 수 없게 됐네" "당시 CF도 재밌었는데 결국 파산이구나" "MP3나 PMP시장 모두 스마트폰 영향으로 힘을 못쓰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뱅이 등장했던 아이스테이션 CF는 한 여고생이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즐기며 빅뱅을 클릭하자 빅뱅이 깜짝 등장해 현란한 쇼를 보여준다는 설정으로 진행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