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美 애틀랜타서 소포 폭발…FBI 출동 소동

보스턴 마라톤대회 폭탄테러로 미국 전역이 테러 공포에 빠진 가운데 애틀랜타에서 폭발신고가 접수돼 한때 비상이 걸렸다.

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애틀랜타 시내 남동부의 한 중고품 판매 업체 매장에서 한 직원이 소포 포장을 뜯는 순간 폭발이 일어났다.

이 남성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퇴원했다.

현장 감식 결과 문제의 소포는 폭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당국은 경미한 단순 사고로 결론지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