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정치

오바마 에 독극물 편지 배달…테러 공포 확산

버락오바마 대통령에게 배달된 편지에서 17일(현지시간) 독극물이 발견되는 등 테러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수신자로 하는 우편물에서 치명적인 독성물질이 발견돼 연방수사국(FBI)이 조사중이다.

그러나 전날 도착한 이 편지는 백악관에서 멀리 떨어진 외부 우편물 검사시설에서 발견돼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달되지는 않았다.

편지에 포함된 물질은 `리신'(ricin)으로, 호흡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혈류에 흡수되면 입자 한 개만으로도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치명적인 독성 물질로 알려졌다.

또 연방 상원의원들에게도 의심스러운 편지나 소포가 잇따라 배달돼 수도 워싱턴DC에 '테러 경계령'이 내려지는등 미국사회에 테러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