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오바마 "테러 이유.배후 여부 반드시 밝힌다"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보스턴 폭탄 테러와 관련 "연방 수사·정보기관이 이번 사건에 대해 공격 이유, 배후 여부 등을 계속 조사할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용의자 2명 중 1명이 사살되고 1명이 생포된 가운데 성명을 통해 "공격이유와 배후에 대해 무고한 희생자들의 유가족은 그 대답을 들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왜 미국 내 공동체에서 자라고 공부한 두 젊은이가 그런 폭력을 저질렀는지, 어떻게 이런 공격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겼는지, 외부 도움은 받지 않았는지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아울러 텍사스주 웨이코 북부 지역의 웨스트 소재 비료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최소한 14명이 목숨을 잃은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연방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재차 약속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상황실에 줄곧 머물며 각료 및 수사당국 관계자 등과 함께 실시간으로 체포작전을 지켜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