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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특별한 체험 프로' 어때

부산지역 특급호텔들이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호응을 얻고 있다.

우선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지난 2006년부터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투숙객 유치에 공을 들였다.

이에 따라 이 호텔은 전담팀을 구성, 호텔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어린이 요트교실, 샤크 다이빙 등 해양 레포츠는 물론 케이크, 빙수, 에코 티셔츠 만들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기대에서 자연 동굴, 해녀 막사, 공룡 발자국 등을 둘러보고 배를 타고 가 오륙도에 상륙하는 '오륙도 상륙작전'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도심 한복판에 있는 롯데호텔도 특별한 컨셉을 잡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이 호텔은 스토리 텔링을 가미한 서부산권 투어(LTE 로드)로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지난 3월부터 '부산, 어디까지 가봤니?'를 주제로 골목학 개론, 다이나믹 시티 투어, 봄을 품은 달, 다이나믹 야경 투어 등 4가지 코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용객이 벌써 300명을 넘겼다.

또 황령산에서 도심과 광안대교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봄을 품은 달'투어가 인기몰이를 하고 '한국의 산토리니'로 불리는 사하구 감천 문화마을에서 진행하는 골목학 개론에도 관심이 높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이 외에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도 직원 3명으로 야외 레저 전문팀을 구성, 호텔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30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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