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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콜택시 6배 늘린다

부산시는 20일부터 기존의 장애인 콜택시를 200대에서 1290대(자비콜 990대, 부산콜 200대, 나비콜 100대)로 확대 운행에 들어갔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장애인 콜택시 확대 운행으로 수혜대상자가 기존의 1급 및 2급 시각·신장장애인 뿐만 아니라 지적·자폐장애인까지 확대돼 1만 3000여 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수혜대상 장애인은 콜택시(자비콜 500-8888, 부산콜 200-2020, 나비콜 999-7070)이용 후 두리발 요금(택시요금 약 35%수준)만 결재하면 되며 일반 택시요금과의 차액 분은 시에서 직접 부담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기존에 복지교통카드만 인정되었던 결재방식이 모든 결재수단으로 확대돼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이에 부산시는 이번 장애인콜택시 확대운행을 통해 향후 휠체어 장애인의 탑승수단인 '두리발'과 비휠체어 장애인의 대표적 탑승수단인 '장애인콜택시'가 조화롭게 운행돼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그동안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시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특별교통수단(두리발) 100대를 5부제로 운영하고 있으나 운행대수에 비해 수요가 많아 대기시간 과다소요 등으로 장애인들의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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