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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일본 2인자 아소 부총리 야스쿠니 참배

일본 자민당 내각의 2인자인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 등 각료 3명이 춘계 예대제(제사·4월21∼23일)를 맞아 야스쿠니신사에 잇따라 참배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온 아소 부총리는 21일 오후 야스쿠니에 참배했다.

이날 오전에는 후루야 게이지 국가공안위원장 겸 납치문제 담당상이 야스쿠니를 찾았다. 또 전날에는 신도 요시타카 총무상이 '개인 자격'으로 야스쿠니를 방문했다.

후루야 위원장은 참배 후 "국무대신(장관) 후루야 게이지로서 참배했다"며 공인으로서의 참배였음을 밝힌 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에 애도의 마음을 표하는 것은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하다"고 말했다.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이 각종 침략 전쟁 과정에서 숨진 이들을 추도하기 위해 만든 시설로 태평양전쟁의 A급 전범 14명이 합사돼 있다. 20∼21일 야스쿠니에 참배한 세명의 각료는 아베 내각의 대표적인 우익 성향 정치인이다.

/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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