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초구, 책읽는 도시 조성 주력

서울 서초구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책읽는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관내 생후 6~24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도서 2권, 가방, 북스타트 가이드북 2권, 관내 도서관 이용 안내물이 담긴 책꾸러미를 제공해 오고 있다.

또 서초구보건소 1층 영유아 예방접종실 한 켠을 온돌마루로 만들어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북스타트 체험수기는 해마다 북스타트 경험자와 아기를 키우는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느낀 소감, 책을 매개로 달라진 가족관계 등을 내용으로 수기 공모전이다.

23일 책의 날을 맞아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영유아 독서지도강좌와 서초 북스타트 체험수기 공모 시상이 올해 6회째로 열린다.

이와 함께 구립 반포도서관은 지난달 12일 개관한 이래 구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관내 어린이도서관에서부터 18개 동의 책사랑방까지 모든 도서관을 총괄하는 본부 역할까지 맡고 있다.

각 동의 책사랑방은 다양한 독서프로그램과 독서지도 등을 진행 중이다.

진익철 구청장은 "자신의 마음을 열고 타인을 받아들이는 소통과 공감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다"라며"영유아 시기부터 책과 친숙케 할 수 있는 책사랑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