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보스턴 테러용의자 깨어나"

생포된 보스턴 마라톤대회 테러 사건의 용의자 조하르 차르나예프(19)가 의식을 찾아 수사 당국의 조사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미 ABC방송은 사법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조하르는 19일 당국에 생포됐지만 체포 과정에서 중상을 입어 그간 신문에 응할 수 없었으며 특히 목을 다쳐 말을 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조하르는 또 자신이 생포되기 전날 밤 경찰과 총격전에서 형 타메를란(26)이 숨진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수사진은 신문을 통해 이들 형제의 범행 동기 및 배후 세력에 대해 파헤칠 계획이다.

한편 토머스 메니노 보스턴 시장은 21일 미국 ABC 방송의 '디스 위크' 프로그램에 출연해 "차르나예프 형제가 단독으로 범행했으며 형 타메를란이 동생을 세뇌시켰거나 조종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