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보스턴테러, 종교적 동기...테러집단과 연계 안돼"

보스턴 마라톤 폭탄테러 사건을 수사 중인 미국 연방 수사당국이 용의자인 타메를란·조하르 차르나예프 형제가 종교적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익명을 요구한 관리는 "심문을 통해 확보한 초기 증거로 볼 때 이번 테러는 종교적 동기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체첸 출신인 두 형제 용의자는 이슬람 교도였다.

수사 당국은 또 이번사건의 배후와 관련, 이슬람 테러 집단과 연계돼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한편 당국은 이날 조하르를 대량살상 및 재산손괴 혐의로 기소했다. 조하르에 대한 첫 심리는 5월30일께 열릴 전망이다.

특히 수사 당국은 조하르를 매사추세츠주 법원이 아닌 연방법원에 기소, 재판 결과에 따라 사형선고까지 가능하다. 이번 테러가 발생한 매사추세츠주에는 사형제가 없다.

/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